컨텐츠 바로가기

    03.12 (목)

    강화 남단 항공기 소음 피해 간담회…대책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인천 강화군 남단에서 인천국제공항 항공기 소음 피해가 심각하다는 주민 민원이 잇따르자 정치권과 관계기관이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은 강화군 양도면 삼흥2리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주민들은 인천공항 활주로 추가 가동 이후 항공기 운항이 늘면서 밤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소음이 심해졌다고 호소했습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강화 지역 항공기 소음 영향 조사를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주민 참여 협의체 구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유송]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