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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레드카펫 깜짝 등장..쏟아진 플래시 세례 [72nd 칸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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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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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칸(프랑스), 하수정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깜짝 등장해 국내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제72회 칸영화제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가 14일(현지시간) 오후 7시부터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가운데,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화이트 컬러와 실버 주얼리로 장식된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했다. 또, 헤어스타일은 웨이브를 넣어 길게 늘어뜨려 여성미를 강조했다.

제시카는 세계 각국의 취재진이 모인 칸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운 미모와 당당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제시카는 스위스 한 주얼리 브랜드의 초청을 받아서 레드카펫을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칸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의 남부 휴양지 칸에서 열리는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이며, 개막작은 미국 독립영화계 거장 짐 자무쉬 감독의 '더 데드 돈트 다이'(The Dead Don't Die)다. 한국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경쟁 부문에 진출해 황금종려상에 도전하고, 마동석 주연의 '악인전'이 비경쟁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 받았다. 오는 25일 폐막하며, 마지막 상영 작품은 올리비에르 나카체, 에릭 토레다노 감독의 '더 스페셜스'다.

/hsjs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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