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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워너원 배진영…성년의 날 맞은 ★ 누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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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왼쪽), 배진영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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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00년생 연예인들이 성년이 됐다.

20일은 성년의 날이다. 올해 성인이 된 2000년생들이 2019년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스타들도 예외는 아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인물은 배우 김새론이다. 지난 2009년 데뷔한 김새론은 10주년이 되는 올해 성년이 됐다. 성인이 된 김새론은 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로 곧 시청자들을 찾는다.

배우 김현수와 김지민 정다빈 성유빈 홍태의 등도 성년의 날 주인공이다. 이들은 각각 학업과 작품 활동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20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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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왼쪽), 이달의 소녀 현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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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스타들 중에는 아이돌이 특히 많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과 지난해 드라마 'SKY캐슬'에서 활약한 SF9 찬희도 2019년에 성년을 맞았다.

이외에도 NCT 재민 제노 해찬 런쥔, 스트레이 키즈 현진한 필릭스, 더보이즈 선우 활 에릭, 아스트로 윤산하 원위 동명, 골든차일드 최보민 등의 남자 아이돌들이 성년식을 맞았다. 여자 아이돌 중에는 이달의 소녀 희진과 현진, 프로미스 나인 이채영 이나경 이서연, 프리스틴 시연, 다이아 솜이, 에이프릴 양예나 레이첼, CLC 권은빈, 위키미키 세이 루아가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한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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