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2595430 0772019052152595430 06 0601001 6.0.12-RELEASE 77 텐아시아 0 popular

'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선수 이름·얼굴 기억 못해...방송 중 실수"

글자크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텐아시아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제공=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 FM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방송 중 실수를 모면하는 방법을 전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 FM’의 코너 ‘직장인 탐구생활’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 아나운서는 “내가 얼굴하고 이름을 잘 기억 못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수 이름을 말해야 하는데 순간 까먹어서 그냥 ‘선수입니다’라고 말했다”며 “”아직까지도 그 선수의 이름이 생각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주 아나운서는 “그때 너무 죄송했다. 작가가 눈치 채고 이름을 대신 말해줬다”고 털어놨다.

주 아나운서는 이런 상황에서 대처법으로 “’00(소속팀) 선수입니다’ 또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라며 위기를 모면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