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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위너, 아슬아슬 입담+흥겨운 라이브…정상급 아이돌의 라디오 나들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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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위너가 '컬투쇼'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어제(21일) 대학축제에서 진우, 민호가 소주 한 병을 원샷했다고 말했다. 이에 진우는 "삘 받아서 (먹었다)"고 말했다. 민호는 "진우 형이 먼저 원샷을 했다"고 말했다.

진우가 "재밌었다. 술을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위너 멤버들은 "멤버들 중에 진우가 제일 술을 잘한다" "최강자"라고 진우의 남다른 술 사랑에 대해 밝혔다.

DJ 김태균이 멤버들에게 각자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묻자 민호는 "되게 뜨겁다"고 자신했다. 이어 민호는 "뜨겁다가 확 식어버린다"고 덧붙였다. 민호는 잊을 땐 빨리 잊냐는 질문에는 차마 대답하지 않았다.

이승훈은 "저는 모태솔로다. 제 인생 평생 사랑하는 사람은 이너써클(위너 팬클럽) 밖에 없다"고 말해 멤버들의 눈초리를 받았다.

멤버들은 송민호에 대해 "아이들을 좋아한다" "아이들을 예뻐한다"고 말했다. 이승훈이 "애가 있냐"고 묻자 민호는 "갑자기? 애가 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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