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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친서' 받은 가운데…文 '오슬로 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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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슬로(노르웨이)=최경민 기자] [the300]노르웨이 국빈방문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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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 2019.06.03. photo100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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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노르웨이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문 대통령은 13일까지 노르웨이를 국빈방문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하랄5세 국왕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그에 앞서서는 오슬로대학교에서 '오슬로 포럼' 기조연설을 한다. 이번 연설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다.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평화의 도시 오슬로에서 북핵 협상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내놓을 구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받은 상황이기도 하다.

한편 문 대통령의 이번 국빈방문은 올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노르웨이 국왕의 초청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의 노르웨이 국빈방문이다.

오슬로(노르웨이)=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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