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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염정아·윤세아·박소담, '삼시세끼' 여자 편 최종 합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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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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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삼시세끼' 여자 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한 매체는 tvN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 배우 박소담이 '삼시세끼' 여자 편에 막내로 최종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박소담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삼시세끼' 출연을 제의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삼시세끼'는 시즌 최초로 여자 편으로 꾸려진다. 특히 염정아, 윤세아가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삼시세끼'는 나영석 PD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정선 편을 시작으로 2017년 바다목장 편까지 총 7개 시즌이 전파를 탔다.

방영 될 때마다 큰 사랑을 받은 '삼시세끼'가 여자 편으로 출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최종적으로 합류하게 될지, 합류하게 된다면 작품 속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온 이들이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또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 여자 편은 오는 7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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