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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로켓펀치, 데뷔 신고식 '빔밤붐'…남우현 지원 출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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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JTBC '아이돌룸'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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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의 연희가 아이돌999의 멤버로 발탁됐다.

1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예 걸그룹 로켓펀치가 출연했다. 로켓펀치를 위해 소속사 직속 선배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함께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이 등장하기 전 인피니트의 남우현이 등장했다. 정형돈은 남우현에게 "우리가 키운 예능돌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남우현은 뮤지컬 공연 스케줄에도 울림 소속사 후배 로켓펀치를 위해 아이돌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남우현과 로켓펀치는 인피니트의 '내꺼하자'에 맞춰 함께 춤추며 '아이돌999'의 강제 오디션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유연성을 뽐내는 리더 연희에 남우현이 함께 나서 유연성을 과시했다. 연희는 아이돌룸에서 제시하는 자세들을 성공하며 A 스티커를 받았고, 남우현은 F를 받으며 모두를 웃게 했다.

쥬리는 자신을 소개하기에 앞서 '계란 이행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쥬리는 "계속해서 가장 여러분을 사, 란해요"라고 엉뚱하게 말하며 모두를 초토화시켰다. 쥬리는 한국어를 배운 지 4개월이 됐다고 말하며 한국어 발음 빨리 말하기에 도전했다. 이윽고 쥬리는 남우현과 초성 퀴즈 대결을 펼쳤다. 남우현을 제외한 모두가 쥬리를 위해 힘을 합치며 쥬리가 승리했다.

수윤은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을 당시 배윤정 안무가에게 "무대에서 자신을 너무 잘 보여준다"고 칭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수윤은 '인스트럭션'(Instruction) 춤을 선보였고, 멤버들과 함께한 커버 댄스 대결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소희는 검도 3단임을 밝히며 가검을 이용해 검도 시범을 보였다. 남우현은 데프콘의 요구에 엉뚱한 검도 실력을 선보였다. 소희는 남우현과의 풍선 터트리기 게임을 통해 검도 능력자임을 입증했다.

막내 다현은 특기가 수도 맞히기인 이유에 대해 "어머니께서 그냥 쓰고, 앞으로 공부하라고 하셨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멤버들은 윤경이 "뚱뚱한 바나나 우유를 한 번에 먹는다"며 윤경을 소개했다. 윤경은 남우현과의 빨리 먹기 대결에 승리하며 A 스티커를 받았다.

로켓펀치는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의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 무대의 공개와 함께 쟁반 댄스방에 도전했다. 로켓펀치는 3번 만에 성공하며 남우현과 자축했다.

로켓펀치는 '폭탄 댄스' 게임을 통해 '아이돌999' 오디션의 최종 합격자를 가렸다. 풍선을 돌리며 무대를 하고, 제 차례에 풍선이 터지면 해당 멤버가 합격자가 되는 것. 연희가 아이돌999의 멤버로 최종 합격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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