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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1명-리버풀 1명' EPL 개막전 베스트XI 발표(英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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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EPL 개막전 최고의 선수들이 추려졌다. 맨유와 리버풀은 각각 홈에서 4골씩 넣으며 대승을 거뒀으나, 이주의 선수에 단 1명씩만 이름을 올렸다.

지난 주말,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가 열렸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 리버풀은 승격팀 노리치 시티를 4-1로 격파했다. 최고의 빅매치로 불린 맨유와 첼시의 대결에서는 맨유가 4-0으로 완승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맨시티는 웨스트햄 원정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홈에서 아스톤 빌라에 3-1 역전승을 거뒀고, 아스널은 뉴캐슬 원정에서 1-0 진땀승을 기록했다.

영국의 '타임즈'가 EPL 1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라인업은 4-2-3-1 포메이션으로 구성됐다. 먼저 골키퍼 자리에는 조던 픽포드(에버턴)가 이름을 올렸다. 그 앞을 지키는 수비라인에는 루카 디뉴(에버턴), 윌리 볼리(울버햄튼), 댄 번(브라이튼),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가 차례로 선정됐다.

중앙 미드필더에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와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이 선택을 받았고, 2선에는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 마커스 래쉬포드(맨유), 라힘 스털링(맨시티)이 뽑혔다. 끝으로 최전방 원톱 자리에는 멀티골을 넣은 애슐리 반스(번리)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속팀 별로 구분하면 맨시티와 에버턴이 각 2명 배출해 자존심을 세웠다. 뒤이어 맨유, 리버풀, 아스널, 토트넘, 브라이튼, 울버햄튼, 번리가 이번 라운드 베스트 라인업에 나란히 1명씩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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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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