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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찰2’ 절도&실종 사건 출동 머나먼 보고서의 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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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Every1 : '도시경찰2 : KCSI‘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조재윤, 김민재, 천정명, 이태환이 현장 감식과 보고서 쓰기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2 : KCSI'에서는 신입 경찰 네 사람의 세 번째 출근을 맞았다.

아침부터 보고회의에 참석한 이들은 와인 절도 사건과 추락사 사건을 보고했다. 이상배 대장은 “멘토들이 이거 검토 했나 안했나”라며 “현장 감식 보고서가 장난이야?”라며 실수한 부분을 꼬집었다. 이 대장은 와인 절도 사건과 추락사 사건의 보고서를 직접 수정하며 한숨을 쉬었고 보고서를 담당한 조재윤, 천정명은 긴장한 채 보고를 이어갔다. 천정명은 “준비가 덜 된 보고서를 보시면 화 낼 만 할 것 같다”면서 이 대장의 반응에 공감했다.

아침보고회의를 마친 후 조재윤, 김민재는 음식점 침입 절도 사건으로 충동했다. 음식점 뒷문과 사건 현장을 촬영한 조재윤은 인근 CCTV를 파악했다. 범인의 손이 닿았을 물건들에서 유전자 채취를 마친 후, 족적까지 채취한 후 현장 감식이 마무리됐다.

현장 감식을 마치고 돌아온 조재윤과 김민재는 곧바로 실종사건에 출동했다. 조재윤은 “실종이 됐는데 살해당할 수도 있으니 상황을 열여 두고 조사해라”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긴장했따. 김민재는 “큰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마음 한 켠에 그런 마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저희가 왜 긴장이 되죠”라며 걱정을 안고 출동했다. 지갑, 핸드폰 등을 두고 사라졌다는 실종자의 사건에 조재윤 김민재는 혈흔 감식을 먼저 시작했다. 실종자의 집 안 현장감식은 3시간 만에 종료됐다. 혈흔 반응은 나오지 않았지만 토사물이 발견되어 유전자 감식을 맡겼다.

한편 이태환은 사무실에서 현장감식 가방을 꼼꼼히 챙기며 출동에 대비했다. 천정명은 “보고서를 어떻게 쓸지 생각해야 돼”라면서 “아까 보고서 어떻게 쓸지 생각하고 있으라고 그러셨거든”이라며 작성해야 할 보고서 걱정이 앞섰다. 이태환 역시 “모든 걸 다 써야할지 저희가 가서 본 시점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함께 보고서 회의에 나섰다. 함께 상의한 후 천정명은 “작성을 한 번 해볼까”라며 보고서 작성을 시작했다. 보고서 작성을 마친 천정명은 “일단 적었어”라며 어떤 피드백이 올지 긴장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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