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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환상 어시스트' 더 브라위너-'해트트릭' 푸키 포함 EPL 이주의 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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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환상적인 도움을 기록한 케빈 더 브라위너와 이번 시즌 첫 해트트릭을 터트린 테무 푸키가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에버턴이 2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전드' 앨런 시어러가 뽑은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골키퍼는 셰필드의 딘 헨더슨이었다. 헨더슨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무실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4백은 맨유의 아론 완 비사카, 셰필드의 잭 오코넬, 에버턴의 수비 듀오 예리 미나와 루카 디뉴가 자리했다. 미드필더진은 울버햄튼의 루벤 네베스와 아스널의 다니 세바요스였고, 2선은 케빈 더 브라위너, 데뷔골을 터트린 메이슨 마운트, 사디오 마네였다. 원톱은 리그 첫 해트트릭의 주인공인 테무 푸키에게 돌아갔다.

시어러는 더 브라위너에게 극찬을 남겼다. 시어러는 "공격수들의 꿈과 같다"면서 "다른 수준의 크로스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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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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