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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 딘딘 입맛 잡은 '장똑똑이'…편식 타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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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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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가수 딘딘의 입맛을 사로잡은 레시피들을 선보였다.

21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연예계 '초딩 입맛'의 대표 주자 가수 딘딘이 출연했다.

김수미는 첫 번째 요리로 두부전골을 준비했다. 김수미는 딘딘의 편식 버릇을 잡겠다고 다짐했다.

딘딘은 어머니의 뛰어난 요리 실력에도 좋아하는 것 몇 개만 먹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현석 셰프는 김수미 계량법에 당황한 딘딘에게 김수미의 레시피를 그대로 전달해야 한다고 겁을 줬다. 이어서 딘딘은 김수미의 지시를 그대로 전달하며 셰프들을 긴장하게 했다.

딘딘은 두부보다 전골 속 만두를 더 먹고 싶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김수미표 두부전골을 맛보고는 칼칼한 비결에 대해 물으며 감탄했다. 김수미는 딘딘에게 직접 먹여주며 아이처럼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청포묵 김무침, 오징어 꽈리고추볶음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딘딘은 셰프들의 청포묵 김무침을 시식하면서 파를 골라내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딘딘은 김수미가 오징어를 손질하는 사이 중앙에 서 마이크를 요청하며 '딘딘은 딘딘'의 무대를 소화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딘딘은 김수미의 칭찬에 "대중들은 몰라요"라며 농담했다.

딘딘은 오징어 꽈리고추볶음을 맛보고, 매워서 이런 것들을 잘 못 먹는데 달짝지근해서 맛있다며 감탄했다.

김수미는 고기 타령을 하는 딘딘을 위해 소고기 우둔살로 만든 '장똑똑이'를 선보였다. 생소한 이름의 장똑똑이는 소고기를 똑똑 썬다는 것에 유래한 이름이었다. 딘딘은 "이제야 메인이 나왔다"며 신나 했고, 김수미는 "널 위해 급하게 준비한 거야"라고 밝혔다.

딘딘은 장똑똑이를 맛보고는 "이거예요"라며 인상을 구긴 채 감탄했다. 딘딘의 적극적이고 진실된 맛 표현에 모두 웃었다. 장똑똑이를 이용한 볶음밥에 딘딘은 시선을 고정한 채 첨언했다. 딘딘은 볶음밥을 맛보고는 발을 동동 구르며 행복해했다.

미카엘 셰프가 불가리아식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 미카엘 셰프는 오징어 몸통 속에 여러 가지 재료와 치즈를 채워 넣고 익혀 요리를 완성했다. 미카엘 셰프의 오징어순대 맛에 모두 비명을 지르며 폭발적인 반응으로 극찬해 미카엘 셰프를 감동하게 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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