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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인천 1억 미만 방 3개 전셋집 찾기→6000만원 집까지 등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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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구해줘! 홈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패널들이 의뢰인을 위해 인천을 방문했다.

2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을 위한 인천 집을 둘러보는 복팀과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뢰인은 1억 원 미만의 방 세 개가 있는 전셋집을 찾고 있었다. 쉽지 않은 만큼 패널들은 걱정이 많았지만, 다들 훌륭한 집을 찾았다는 후문.

임형준-유병재 팀은 매물 1호로 ‘편백 범벅 페이크 빌라’를 방문했다. 집을 들어서자 편백나무가 시선을 끌었고, 두 사람은 “피톤치드 냄새가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싱크대의 나무가 시트지였고, 더불어 문의 대리석 역시 시트지라는 것이 밝혀져 잇따른 ‘페이크’에 유병재는 웃음을 터뜨렸다. 넓은 방과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고, 전세가는 9950만원이었다.

매물 2호는 ‘엑스라지 거실 빌라’였다. 집의 이름이 말해주듯 공간 역시 널찍했고, 이중창으로 바깥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있었다. 화장실은 두 개였고, 집 근처 공원과 편의점, 버스 정류장 등의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다. 전세가는 8900만원에 관리비는 5만원이었다. 마지막 매물 3호 ‘육천이 나르샤’는 6000만원의 전세가가 가장 큰 메리트였다. 내부는 깔끔하게 리모델링되어 있었고,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집주인의 세심함이 돋보였다.

박나래-송해나 팀은 매물 1호 ‘동심 흠뻑 아치 빌라’를 방문했다. 리모델링을 한 만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유럽풍 창문과 베란다에 패널들은 감탄했다. 송해나는 “내 침실보다 넓다”며 방을 둘러봤다. 가격은 9000만원이었고, 관리비는 3만원이었다. 매물 2호 ‘주황주황 복층빌라’는 독특한 구조를 자랑했다. 중문 옆에 복층 계단이 위치해 있었고, 2층에 올라가자 방 3개가 위치해 있었다. 복팀은 구조가 너무 신기하다며 의아해했고, 송해나 역시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지만, 도보 1분에 공원 3개와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역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전세가는 8천만 원이었다.

더불어 박나래는 보너스 매물로 영종도의 신축 아파트를 방문했다. 그녀가 알아본 집은 고층에 위치해 있었고, 바다가 보이는 오션 뷰와 여유로운 공간 활용이 특징이었다. 전세가는 1억 4천만 원이었다.

유병재-임형준 팀은 ‘육천이 나르샤’를, 박나래-송해나 팀은 ‘동심 흠뻑 아치 빌라’를 선택했다. 부부는 역세권을 이유로 박나래-송해나 팀의 집을 최종 선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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