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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복팀 '10승'→황금코디 '영광'‥덕팀 '맹추격'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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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복팀이 10승을 먼저 달성하며 총 복팀 10승, 덕팀 7승, 무승부 2번으로 승부가 갈렸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인천시에서 1억원 미만에 방3개인 전셋집 찾기에 나섰다.

복팀은 박나래가 먼저 나섰다. 동심에 흠뻑 빠질 아치형 빌라를 먼저 방문했다. 크기는 작아도 베란다가 달린 방에 깜짝 놀랐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곳이었다. 모든 방의 사이즈가 크자 박나래는 "메인방에는 화장실도 있다"며 강조했다. 수납공간은 없으나 거실과 방이 큰 것에 장점이 있었다.

가격이 궁금해진 가운데 박나래는 "전세가 9천만원"이라며 천만원이나 예산치보다 절약했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가격에 관리비까지 3만원이라 눈길을 끌었다. 덕팀도 "가격이 메리트, 이젠 기록전이다"며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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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은 "앞자리를 바꿔보겠다"면서 매물을 찾아나섰다. 인천 서구 마전동에 위치한 곳이었다. 주변엔 공원과 놀이터 등 산책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게다가 유병재는 "앞자리가 8이다"며 8천만원대 전셋집을 찾았다고 해 기대감에 찼다.

공원 도보1분 거리에 신축빌라였다. 게다가 넓은 거실과 큰 창까지 개방감을 안겼다. 탁 트인 시야가 뷰까지 안겼고, 도보3분엔 버스 정류장이 있었다. 넉넉한 주방 수납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도 눈길을 끌었다.
모두 "방이 3개가 나올까"라며 걱정, 생각보다 부부가 쓰기에 딱 좋은 크기의 방에는 이중창으로 소음까지 완벽 차단됐다. 핑크톤의 벽지가 돋보이는 두번째 방에도 발코니가 있어 다용도실로 이용가능했다.
마지막 방은 게스트룸으로 활용가능했다.

가격에 대해 궁금한 가운데, 유병재는 "전세 8천 9백만원, 관리비 5만원"이라 했다.버스 정류장은 가깝지만 지하철까지는 거리가 있어 역세권은 아니었었다. 그럼에도 예산대비 완벽한 집으로 상대팀도 인정하게 했다. 덕팀은 "신축이란 것이 포인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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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은 "우리가 잘 하는 것은 뒷자리 숫자 리셋"이라면서 "예산 똑 떨어진다"면서 똑같이 인천 서구로 향했다. 높게 뻗은 빌딩 숲의 청라 국제도시와 인접한 동네였다. 게다가 벽돌 외관부터 예쁜 빌라였다.

복층형 구조에 상큼발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복층 빌라였다. 들어가자마자 거실겸 주방에 수납공간도 넉넉했다. 아트월 인터레어까지 포인트를 더했다. 거실과 주방이 이어진 개방감이 큰 베란다에는 바베큐 파티도 가능했다.

방을 들여다봤다. 복층엔 기존에 알고 있는 복층이 아닌 방 3개로 들어갈 문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방이 또 방을 연결하는 창의적인 구조였다. 박나래는 "밖에서 느낌을 보겠다"면서 게스트룸이나 수납공간으로 활용가능하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안쪽까지 넓게 쓸 수 있는 드레스룸까지 준비됐다. 박나래는 "괜찮은데 좀 아쉽다"며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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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도보 1분거리에 공원3개, 차량 5분거리 지하철역, 도보 1분거리 버스정류장이란 장점이 있었다.
가격이 궁금한 가운데, 박나래는 "전세 8천만원, 관리비 1만원"이라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려 예산치 2천만원이나 절감했다.

덕팀은 "육천이 나르샤 집"이라면서 전셋가 6천만원대의 집을 암시했다. 도보 2분거리 도서관, 그리고 바로 옆에 산수절경의 공원이 있다고 했다. 유병재는 "산책 좋아하는 부부 맞춤 공원"이라면서 도보 10분 거리에 서울로 닿는 1호선 도화역이 있다고 했다.

입구부터 '꽃길만 걸어요'란 센스있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유병재는 "약 25년 정도 준공된 집"이라면서
"내부는 리모델링, 그래서 리모델링한 집 첫 입주 집"이라 소개했다. 아담하지만 실속있는 거실 겸 주방에 포인트 테일도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방도 에어컨 기본옵션에 공간감까지 다 잡았다. 베란다에는 집주인 인테리어 세스가 느껴지는 발코니 공간도 있었다. 모두 "6천만원 감안하면 실속있는 혜택"이라며 "알차고 깔끔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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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비밀의 방인 다용도실이 있었다. 세탁기로 사용하기 좋은 공간이었다. 있을 거 다 있는 알짜배기 6천만원대 집이었다.

유병재는 "가장 놀라운 하이라이트는 가격"이라면서 "군더더기 없이 6천만원"이라며 예산가 40프로나 절감했다. 게다가 "일반적인 전세 계약은 2년이지만 향후 8년 동안 전세금 동결"이라고 해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그러면서 "놀라운 것이 더 남았다, 관리비는 2만원, 게다가 3만원 추가하면 TV와 세탁기, 냉장고 싹 새 제품으로 바꿔준다"고 했다. MC들은 "이 정도면 자선사업 수준"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결과적으로 덕팀은 '육천이 나르샤'집을 대표로 뽑았다.

복팀 박나래는 "이 집을 보고나면 마음이 확 바뀔 것"이라면서 제안하는 보너스 집을 소개했다. 인천 영종도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집이었다. 박나래는 "조금 욕심나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예산 초과 매물임을 암시했다. 하지만 "이곳은 행복도 만족도 초과될 것"이라며 빅픽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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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팀이 준비한 곳은 하늘 바다뷰의 신축 아파트였다. 게다가 매물 3호는 고층에 답답함 없는 주방과 거실까지 있어 예산이 초과됨에도 놀라움을 안겼다. 현관부터 숨은 펜트리 공간에 방마다 문틈 손 끼임방지 안전장치도 있었다. 또한, 도보 1분 거리 근린공원과 도보 10분 거리에 서해 바다가 보였다.

욕조있는 깔끔한 화장실에 방에는 결로방지 창문, 그리고 펜트리 공간이 가득했다. 무엇보다 영종도 바다를 뷰로 품고 있는 거실창이 눈길을 끌었다.작가인 의뢰인 아내가 작업하기 좋은 공간이었다. 집안 가득 센스있는 인테리어도 눈길을 끌었다. 모던한 주방과 충분한 크기의 방까지 부족함이 없었다. 파우더룸과 드레스룸 공간까지 비데 설치된 화장실과 샤워부스까지 설치됐다.

MC들은 "영종도 톨게이트비가 비싸다"고 하자, 박나래는 "해결책 있어, 영종도 살고 있는 주민들은 톨비 하루 왕복 무료"라면서 "의뢰인은 대중교통 이용해, 공항철도 이용하면 홍대까지 40분 소요된다"고 했다.
이어 보너스 매물 3호 가격은 1억 4천만원이라 전하면서 "욕심만큼 예산도 초과되지만 조건에 맞아 보여주는 것"이라 했다. 결과적으로 복팀은 전세가 9천에 '동심 흠뻑 아치빌라'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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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마음에 드는 곳이 세 곳이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안겼다. 승부를 판가름 할 의뢰인은 '동심 흠뻑 아치빌라'를 선택해 복팀 10승으로 운명을 가렸다. 이유에 대해 의뢰인은 "역세권이 컸다"면서 "친정과 시댁이 인천1호선으로 이어져있어, 가족과의 시간을 자주 가지기 위해 선택, 두번째는 집이 컸고 화장실일 2개다"며 그 이유를 전했다.

이로써 복팀이 영광의 10승을 달성했다. 덕팀은 7승으로 맹렬히 추격전을 예고, 현재 무승부 2번으로 승부가 갈렸다. 복팀은 연령고지 단독 촬영권과 황금 코디 명찰을 예고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ssu0818@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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