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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2 현장노트] '1800명 더 줄었다' SK-키움 PO 2차전도 매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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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플레이오프 2차전 관중은 1차전보다 1800명이 줄었다.

15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 플레이오프'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시리즈 2차전에 17556명 관중이 찾았다.

경기 전 KBO는 보도자료를 내고 잔여 입장권이 6800여장이라고 알렸다. KBO는 현장 판매로 남은 티켓을 팔았다. 플레이오프 행복드림구장 좌석 수는 23000석. 16200여 석이 예매로 판매가 됐고, 1356석이 현장 판매로 소진 됐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관중 수는 1차전보다 더 줄었다. 1차전 관중 수는 19356명이었다. 1800명 차이가 난다.

경기는 키움이 8-7로 이겨 시리즈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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