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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아는 형님 초대 받는 나는 셀럽...JTBC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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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펭수 (사진=JTBC 제공) 2019.11.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펭수가 신동과 광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펭수는 횡단보도를 건너며 "나는 EBS 슈퍼스타 펭수. JTBC가 바로 앞이네. 아는 형님 초대 받는 나는 셀럽"이라고 말하며 즐겁게 JTBC에 들어섰다.

펭수는 출입증을 찍고 출입문을 통과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커다란 몸 때문에 출입문에 끼자, "어우 JTBC 안 되겠네 이거"라고 말하며 옆으로 간신히 통과했다. 이어 신동과 광희가 있는 대기실로 향했다. 광희는 펭수를 보자 "서장훈 형보다 더 커. 진짜 크다"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펭수는 "남극에서 왔다. 여기 카메라가 많네. JTBC 좋다"라고 인사했다. 신동은 "EBS 연습생인데 JTBC에 나와도 되나?"라고 물었다. 이에 펭수는 "아무 상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는 펭수에게 다시 EBS에 들어가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방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펭수는 "스스로 들어가야지"라며 거절했다. 이어 펭수는 "이제 EBS 나갔으니 선배가 아니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광희를 당황시켰다.

이어 펭수는 데뷔한 지 10년 정도 됐다는 광희의 말에 "10년 정도 했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라며 자신은 데뷔한 지 7개월이라고 밝혔다.

이후 펭수는 실력을 보겠다며 펭수 퀴즈 타임을 시작했다. 펭수는 "내 이름 '펭수'는 무슨 '펭'에 무슨 '수'를 쓸까?"라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이 정답 맞히지 못하자, 두 사람에게 "남극 '펭'에 빼어날 '수'다. 내가 만들었다"라고 알려줬다.

펭수는 EBS에서 제작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의 주인공으로 남극에서 온 펭귄이다. 펭수는 자칭 EBS 연습생으로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다. 펭수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남극에서 한국으로 헤엄쳐 왔다고 주장한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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