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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아부다비] 'EPL 인맥' 손흥민, 파비뉴-알리송 등과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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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아부다비(UAE)] 이명수 기자= 손흥민이 글로벌 인맥을 자랑했다.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함께 누비는 파비뉴, 알리송, 히샬리송 등과 이야기를 나눴고, 파비뉴와는 유니폼도 교환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위치한 모하메드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대표팀은 전반 8분, 파케타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했고, 쿠티뉴에게 프리킥 실점, 후반 15분, 다닐루에게 쐐기골을 얻어맞으며 결국 무릎을 꿇었다.

경기 후 한국과 브라질 선수들은 인사를 나누며 치열했던 승부를 기념했다. 특히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상대한 알리송과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알리송과 함께 히샬리송, 파비뉴와도 조우했다. 파비뉴와는 유니폼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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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칭찬을 받는다. 토트넘 팀내에서도 선수들과 두루 어울리며 인맥을 쌓았다. 그리고 이날 한솥밥을 먹은 적은 없지만 티 EPL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글로벌 인맥을 자랑했다.

한편 황의조는 프랑스 무대에서 맞붙어본 파리 생제르망의 마르퀴뇨스와 유니폼을 교환했다. 함께 호펜하임에서 뛴 김진수는 피르미누와 오랜 이야기를 나눴고, 유니폼도 주고받으며 이날 경기를 추억했다.

사진 = 이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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