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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 강부자 컵맞고 피흘려 →"출신이 천박해서 저럽니다" [핫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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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전은혜 기자]'초콜릿' 윤계상이 집안에서의 계속되는 학대를 견뎌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초콜릿'(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는 이강(윤계상)이 권민성(유태오 분)의 수슬을 진행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다.

이강은 한용설(강부자 분)의 호출에 병원장실로 들어섰다. 이어 용설이 던진 컵의 파편을 맞고 이마에 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강이 빼앗은 수술이 장관 손자의 수술이었기 때문이었다. 용설은 "죄송합니다. 쟤가 천하게 태어나서 저래요"라는 말로 모여있는 사람들 앞에서 수모를 당하는 강. 하지만 아무말 하지 않고 모든 걸 참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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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은 만두 재료를 가지고 호스피스 병동 주방을 찾았다. 안에서는 강이 만두를 빚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차영. 만두를 만들던 강은 이승훈(이재룡 분)의 전화를 받는다 용설의 30년 친구 조원장의 긴급 수술을 성공하면 징계를 풀어준다는 말에 그는 급하게 병원으로 들어가고 차영이 주방으로 들어섰다.

조원장의 주치의는 이준(장승조 분)이었다.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을 알고 이승훈(이재룡 분)이 강을 수술실에 넣은 것. 조원장의 죽음으로 독박을 쓸 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강은 수술실로 향했다. "살릴 수 있는 가능성 20% 밖에 안되는데 주치의도 아닌 네가 왜 들어가"냐는 동료의 물음에 강은 "나는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 수술을 들어가던지, 아니면 이 병원에서 나가야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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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성과 낚시를 가기로 했던 강은 급하게 진행된 수술에 발이 묶여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강은 민성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자마자 "차라리 한대 쳐 다 맞아 줄 테니까"라는 말에 전화기 너머로 권현석(김원해 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강아, 민성이 갔다. 낚시터에서 너 기다리다가 좀 전에 갔다"라고 했다. 화면에는 선애의 식당 한켠에 서서 울고 있는 차영의 모습이 비춰졌다. /anndana@osen.co.kr

[사진]JTBC ' 초콜릿'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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