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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원내대표급 회담…한국당 뺀 예산·패스트트랙 처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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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1 원내대표급 회동 참석한 의원들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창당준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최고위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여야 4+1 원내대표급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2019.12.10 toadboy@yna.co.kr/2019-12-10 10:26:05/<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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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10일 원내대표급 회담을 열고 내년도 예산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위한 막판 채비에 돌입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김관영 전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평화당 조배숙 원내대표, 대안신당 유성엽 창당준비위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국회에서 회동을 시작했다.

전날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여야 3당 교섭단체의 예산안, 민생 법안,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 관련 합의가 흔들리면서 '4+1' 공조를 통한 처리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앞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3당 교섭단체 간사들은 이날 오전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이어갔으나, 최종 불발했다.

이미 예산안 수정안 합의를 완료한 '4+1' 협의체는 선거제 개혁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 검찰개혁 합의안도 서둘러 도출해 한국당 협조 없이 본회의에서 모두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칠 것으로 보인다.

[이투데이/이꽃들 기자( flowersle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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