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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연락, 섭식 모두 ‘누워서 생활’…기타리스트 김태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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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편애중계’ 출연

세계일보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 기타리스트 김태진이 밴드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히고 있다.


기타리스트 김태진(39)의 근황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는 ‘이번 생은 망했다 구르기 대회’ 코너가 선보였다.

이 코너에 출연한 김태진은 무척 수척해진 모습인데, 실제로 어려운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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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 기타리스트 김태진이 집안에 칩거해 거의 누운 채로 생활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원래 체중이 55㎏ 정도여야 정상인데, 지금은 49~50㎏”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재정적으로도 계속 마이너스”라며 “기타 레슨으로 생계를 유지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현재는 소속 팀도 없다”며 “어쿠스틱 밴드는 나와 다른 멤버 둘이서 꾸려나갔는데, 그 멤버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저질러 밴드 활동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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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편애중계’에서 김태진이 기타 연주도 누워서 하는 근황이 공개됐다.


좁은 집에 누워서 생활하고 식사도 누워서 먹는 김태진은 “스케줄이 없어 집에만 있다”며 “웬만하면 안 움직이려 한다”고 말했다.

기타 연주마저 누워서 하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됐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MBC ‘ 편애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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