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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티파니 영 "미국 진출, 내 목소리로 무대 채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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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 영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홀로서기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티파니가 출연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 시절엔 인형 같은, 베일에 싸인 모습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미국 진출을 언젠간 해야지'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며 "내 목소리로 무대를 꽉 채워보자고 도전하고 싶었던 시점이었다"고 미국 활동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연습생까지 포함하면 활동한 지 15년"이라며 "15년 중 제가 페이스를 조절해나가는 건 처음"이라고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티파니는 앞서 지난 2017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미국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음악과 비주얼 콘셉트 등을 스스로 만들어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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