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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집' 김준수→박하나, 안마의자부터 반려새까지 한 자리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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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공유의 집' 1회에서 김준수, 박하나, 찬미, 노홍철, 박명수가 출연했다.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김준수부터 배우 박하나까지 '공유의 집' 멤버들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11일 밤 MBC 새 파일럿 '공유의 집' 1회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코미디언 박명수와 방송인 노홍철을 비롯해 김준수와 박하나, 막내인 AOA 찬미까지 '공유의 집'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가장 먼저 '공유의 집'에 도착한 노홍철과 박명수는 오랜만에 재회해 반가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우리 '무한도전' 이후 MBC에선 처음 아니냐"며 "이게 얼마 만이냐"고 말했다. 노홍철은 "5년 만이다"라며 감격했다.

뒤이어 찬미가 등장, 막내의 활기로 '공유의 집'을 가득 채웠다. 박하나 또한 과거 예능에서 박명수에게 따귀 연기 시범을 보였던 당찬 매력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준수가 등장했다. 그는 입장과 동시에 '공유의 집'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홍철은 직접 커튼까지 쳐주며 "사회적으로 제일 성공했다"고 김준수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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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김준수는 차례대로 공개하는 집부터 남다른 화려함을 자랑했다. 서울 최고층 빌딩에서 강남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보는 그의 집을 보며 출연진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그는 '공유의 집' 숙소에도 실제 사용하는 안마의자, 집에서 기르는 나무 등을 모두 가져왔다.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집을 공개하며 자신의 집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템들을 '공유의 집'에 가져왔다. 찬미는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살 때 필요한 것들에 대해 도움을 구했고, 노홍철은 배우 정해인까지 앉았던 팽이 의자를 가져왔다.

특히 박하나는 집에서 키우는 반려새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앵무새 5마리를 키우고 있던 것. 그는 반려견처럼 사람을 잘 따르는 화려한 앵무새의 모습이 '공유의 집' 멤버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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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하나는 '공유의 집'에 실제 반려새들을 데려왔다. 맏형인 박명수가 '공유의 집'에서 유일한 독방을 사용하며 반려새들을 돌보기로 한 것.

그런가 하면 방송 말미에는 찬미와 노홍철이 김준수의 고가 차량을 운전해 '공유 센터'로 출발하기도 했다. 이에 김준수가 불안한 시선으로 찬미의 운전을 지켜봐 호기심을 자아냈다. / 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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