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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최대어 렌던, 에인절스와 7년 2억 4천500만달러 FA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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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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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 시장 야수 최대어인 앤서니 렌던이 대형계약을 맺었습니다.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렌던이 LA 에인절스와 7년간 2억 4천500만 달러, 연평균 3천5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렌던은 메이저리그 역대 FA 계약 총액 최고액 순위에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함께 공동 6위, 연평균 최고액 순위 공동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FA 총액 3억 달러를 넘겼던 브라이스 하퍼보다 연평균 수입은 약 1천만 달러가 많습니다.

렌던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워싱턴에서 7시즌 916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90, 136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19 시즌엔 타율 0.319, 34홈런, 126타점을 기록하며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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