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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정글의 법칙' 매튜, 딸 전소미 위한 부성애 '뭉클'…조난 생존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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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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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매튜가 딸 전소미를 향한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2020 신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곤 팀은 무인도에 조난당한 노우진 팀과 병만족장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이들은 병만족장을 찾아가는 도중에 방향 설정을 잘못해 계속 같은 자리에서 돌고 또 돌았다.

그러던 중 이들은 섬에서 실루엣 하나를 발견했다. 배를 타고 입도하는 것이 불가능해 이정현과 유재환은 배에서 내려 헤엄을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수영으로 가기에 유재환에게 섬은 너무 먼 곳이었다. 이에 유재환은 결국 포기를 하고 배로 돌아왔다.

이정현은 능숙한 수영으로 입도했고 그곳에서 의문의 실루엣과 마주했다. 하지만 이는 그들이 찾아 나섰던 병만족장이 아니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때 병만족장은 다른 섬에 도착했다. 그는 나침반과 지도만을 가지고 금세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 찾아냈고 노우진 팀이 조난당한 섬의 위치도 파악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찾아올지도 모르는 이태곤 팀을 위해 노우진팀이 있는 섬으로 가는 방향 표시를 해둬 눈길을 끌었다.

딸 소미를 위해 의욕이 넘쳤던 매튜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도 딸과 부족원들을 위해 코코넛을 잔뜩 모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때 소미는 게 사냥에 나섰다. 전소미는 "전혜빈 선배님이 정글에서 여전사 이미지를 얻지 않았냐. 나도 여전사가 되고 싶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 매튜가 코코넛을 잔뜩 가지고 등장했다. 이에 전소미는 "아빠가 저에 대한 사랑이 어떤지 또 한 번 느꼈고, 이런 게 가족이구나 하는 걸 또 한 번 느꼈다. 너무 고맙다"라고 했다.

매튜는 능숙하게 코코넛을 깎았다. 전소미는 코코넛을 맛보며 "진짜 맛있다. 완전 잘 익었다. 약간 미지근한데 너무 맛있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에 황현민도 "진짜 맛있다. 미지근하긴 한데 너무 맛있다"라고 해 매튜를 미소 짓게 했다.

방송 말미 또 다른 섬에 입도하는 이태곤 팀의 모습이 그려져, 이들이 무사히 병만족장이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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