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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병만 4년 동안 손수 만든 병만랜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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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개그맨 김병만(45)이 손수 만든 '병만랜드'를 최초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에서는 김병만이 손수 만든 병만랜드에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을 초대했다.


이날 김병만은 모티티 아일랜드에서 직접 비행기를 운전해 멤버들을 태우고 함께 '병만랜드'로 향했다.


김병만은 어둠으로 끝없이 들어가며 "아직 나도 거길 다 들어가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능숙한 김병만의 비행 실력에 모두 감탄했고, 김병만은 "대리운전한다"고 농담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려 4년 동안 기초공사부터 시작해 모든 것을 김병만 손으로 일군 병만랜드의 모습을 본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김병만이 직접 만든 파고라(그늘막)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이 정도면 목수 아니냐"고 입을 모았고 김병만에게 '낭만 달인 김사부'라는 별명을 지어줬다.


한편 김병만은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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