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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 피날레… 11개월 간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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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컴투스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북남미 유저들과 소통하기 위해 컴투스가 마련한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가 11개월 간의 긴 일정을 마쳤다.

지난 15일 컴투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를 마무리했다.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는 ‘서머너즈 워’가 지난 5년 간 흥행을 이어온 미국을 포함해 상파울루, 벤쿠버 등 북남미 지역 유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시작했다.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는 지난 2월 첫 번째 도시인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등 총 8개 도시에서 약 11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투어 기간 동안 약 1600여 명의 유저들은 ‘서머너즈 워’를 통한 즐거움을 공유했다. 컴투스는 “마지막 종착지인 올랜도의 경우 역대 도시들 중 가장 많은 유저들이 참석해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고 전했다.

컴투스는 이번 올랜도 행사를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다같이 축하하는 자리로 만들었다. 행사 당일 약 350여 명의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함께했으며, 지난 투어에 방문했던 유명 스트리머와 인플루언서, 2019 아메리카 컵 최종 2인 ‘톰신’ ‘트리’ 등 많은 게스트들이 참석해 2019년을 되돌아봤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서머너즈 워’의 북남미 지역 팬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현지 커뮤니티의 기능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서머너즈 워’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오랫동안 글로벌에서 사랑 받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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