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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월, 파리 여행을 꿈꾸는 파리지앵이 알아야 할 숙소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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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문화뉴스 MHN 이성훈 기자] 파리 숙소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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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파리 하우스렌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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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우스렌트&호텔


해외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주로 에어비앤비와 같은 하우스렌트나 '아고다', '호텔스컴바인', '부킹 닷컴', '엑스피디아'와 같은 호텔사이트를 이용한다.


대부분 긴 여정으로 계획한 유럽여행이기에 숙소를 고를 때에는 숙소의 지리적 위치와 숙박비가 합리적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그리고 후기를 직접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실제로 숙소가 청결한지, 직원들의 서비스는 어떤지, 교통편은 편리한지 등을 확인하여 예약을 진행한다.


높은 물가로 유명한 프랑스 파리이기에, 얼마 되지 않는 숙박기간 수십만 원의 비용이 소비되기도 하지만, 안전성을 고려하면 호텔이 가장 좋은 숙소이기에 그만큼의 돈은 아깝지 않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1구부터 20구까지 구분된다. 각 구들에 위치한 숙소들은 치안의 수준과 관광지와의 거리 등을 기준으로 각기 다른 숙박비가 매겨져 있으며, 파리 중심부로 갈수록 더 높은 가격의 숙박비를 지불해야 한다.


또한, 프랑스는 기본적으로 물가가 높기 때문에, 얼마 되지 않는 기간 숙박하더라도 수십만 원이 소비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효율성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낮은 가격에 숙소가 나오면 재빠르게 예약을 진행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숙소 평이 '3명이서 사용하기엔 좁았다, 숙소나 화장실이 너무 좁았다.' 등 3명 이상의 친구들과의 여행에는 부적합할 때도 있다. 때문에, 좋은 숙소를 싼값에 이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스피드와 준비성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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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스텔


저렴한 숙소라면 당연 호스텔이 꼽힌다. 호스텔은 호텔과 다르게 많은 인원 적게는 8인부터 시작해서 대규모 인원이 한 곳에 머무는 숙소다. 많은 인원이 수용되다보니 값이 저렴하고 시설또한 그렇게 중상급으로 좋지는 않다. 하지만 외국인과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어 배낭여행가들이 많이들 찾는 곳이다.


파리의 중심부 호스텔은 괜찮은 곳이 1박에 35-40유로 정도한다. 하지만 호스텔은 조식이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곳이 대부분이라 조식을 먹을 시 추가적으로 5유로 정도를 지불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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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인민박


이름 그대로 한인이 운영하는 민박이다. 한인민박의 경우 한인이 운영하여 한국인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그리운 한식을 거의 뷔페식으로까지 먹을 수 있게 준비해 놓은 민박이 꽤 많다.


파리의 1존, 7존 파리 중심부에 위치한 한인 민박은 1박에 35유로로 한화로 3만 8천원정도 한다. 비수기의 기준이 한인민박마다 다르기에 2월 같은 경우 비수기 적용 시 25유로를 받는 곳도 있다. 대부분의 한인민박의 경우 (1인당) 조식은 전부 포함되어있고 석식도 포함된 경우가 가끔 있다. 또한 많은 한인민박에서 특정 요일마다 야경투어, 와인파티 등의 민박 내에서 제공해주는 이벤트가 많아 여행의 묘미를 즐기기에 아주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도 한다.


런던 기준으로 생각했을 땐 한인민박이 상당히 비싸다고 생각될 순 있으나 호스텔, 에어비엔비와 비교해봤을 때 파리는 한인민박도 큰 메리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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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렌트, 호텔, 호스텔, 한인민박' 어느 숙소가 적합할까?, 파리지앵을 꿈꾸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숙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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