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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너목보7' 박중훈, 4연속 실력자 탈락→음치와 최종무대…실력자와 듀엣 완전 실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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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Mnet '너목보7' 방송캡쳐


박중훈이 실력자와 듀엣에 완전 실패했다.

1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7'에서는 박중훈이 음치와 최종무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유세윤, 이특, 김종국이 방청객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노래가 끝나고 김종국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2020년에도 너목보가 럭키 세븐으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특은 "방청객 여러분들과 저희 셋이 노래한거는 처음이었잖아요. 정말 감동이 7배 정도 된거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유세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분을 저희가 모셨다"라며 게스트 박중훈을 소개했다. 레전드 영화배우 박중훈이 격한 환영을 받으며 등장했다. 박중훈은 " 너목보라는 프로그램 섭외가 오고나서 주변 사람들이 무조건 나가라 즐기고 와라 그래서 나왔다. 그리고 좋은 취지를 듣고 나오게 됐다"라며 너목보에 나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6인의 미스터리싱어가 공개되었다. 홍윤화는 "어머 3번분은 모델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박중훈의 추리에 서경석은 "중훈이형 정말 형편 없다. 5번이 실력자고 3번이 음치다"라고 시작부터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홍윤화는 "3번이 실력자다 2020년 발라드로 한 획을 그을 분이다"라며 3번에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박중훈이 음치로 5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박중훈은 기타를 들고 진실의 무대에 오른 5번 싱어의 모습에 "보통 기타를 치시는 분이 저렇게 잡지 않을거 같다"라며 자신의 선택을 믿었다. 하지만 5번 싱어의 노래가 시작되고 실력자임이 밝혀져 박중훈이 음치수사대의 야유를 받았다. 이후 실력자 통닭집 사장님 '박요섭'씨에게 박중훈은 "몹시 사과하고 싶다. 제가 비록 틀렸지만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르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흐뭇하다"라고 말했다.

'가수의 립싱크'가 시작되고 박중훈은 1번 싱어에 "보는 순간 음치라고 생각했는데 실력자로 바꾸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방청객들의 음치라는 말에 "저는 바꾸는 사람이 아니다. 음치로 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번 싱어의 립싱크에 이특은 "저분 실력자면 우리가 저분한테 다 빠질거 같다"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하지만 박중훈은 2번 싱어 역시 처음 예상과 변함없이 음치라고 확신했다.

박중훈은 아역 출신이라는 4번 싱어를 보고 "'인정사정 볼것 없다'에서 조그만 꼬마가 계단에서 내려오는 장면이 있는데 그 꼬마라면 그 모습이 있네"라며 기억이 난다고 했다. 그리고 박중훈은 음치로 3번, 1번 싱어를 선택했다. 하지만 박성훈이 음치로 선택한 3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로 자수성가 대표님 '백영주'였다. 이에 박중훈은 "보자마자 실력자라고 했었는데. 그대로 갔어야 했는데"라며 후회했다. 이어 1번 미스터리 싱어도 실력자 콘서트 스타 '허주'였다. 박중훈이 3연속 음치 찾기에 실패했다.

4번, 6번 미스터리 싱어만 남겨둔 상황에 서경석은 "완전 4번이었는데 아닐 수도 있을거 같다"라며 어려워했다. 이어 박중훈은 "제가 무대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4번 입니다"라며 실력자로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박중훈은 "실력자 맞지? 나 다 알고 있어. 그때 얼마나 고생했어 세트장에서"라며 4번 싱어에게 말했다. 박중훈이 4연속 실패 끝에 6번 음치 빈티지 보이스 '이종택'의 진실의 무대에 환호했다.

박중훈과 최후의 1인 4번 미스터리 싱어가 운명의 듀엣존으로 이동했다. 이어 안성기의 깜짝 영상편지에 박중훈이 미소지었다. 박중훈이 '비와 당신' 노래를 시작되고 4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 음치 신발 회사 사장님 '황수진'임이 밝혀졌다. 박중훈이 실력자와 듀엣에 완전 실패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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