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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엔진 연소시험… 1년뒤 우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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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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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에 탑재될 75t급 엔진의 연소 시험이 진행되면서, 수증기가 다량 분출되고 있다. 누리호는 1.5t짜리 인공위성을 저궤도(고도 600~800㎞)에 쏘아 올릴 길이 47.2m, 무게 200t의 3단형 우주발사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국내 기술로 누리호를 개발 중이다. 2013년 발사된 나로호는 한국과 러시아가 공동 개발한 것이었다. 누리호는 내년 2월과 10월 두 차례 발사될 예정이다. 아래 사진은 현재 제작 중인 누리호 1단 몸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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