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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6시간…설 연휴 전날, 곳곳 ‘귀성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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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23일) 본격적으로 귀성이 시작되면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부선 천안나들목 부근 부산 방향, 영동선 둔대분기점 부근 강릉 방향,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 부근 목포 방향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반, 대구까지 5시간, 강릉까지 2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차량 48만 대, 지방에서 서울로는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내일(24일) 새벽 4시에서 5시쯤부터 다시 교통량이 늘어나고, 오전 11시쯤 귀성 정체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버스 전용 차로 운영 시간도 오늘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로 연장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내일 새벽 0시부터 오는 26일 자정까지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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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숙 기자 (vox@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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