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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어하루’ 김혜윤→‘열혈사제’ 음문석, ‘연기대상’ 루키들의 설 연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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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설을 맞는 연기대상 루키 김혜윤, 음문석, 권나라, 김명수, 고민시, 로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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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설 연휴를 누구보다 행복한 마음으로 맞는 이들이 있다. 지난 연말 지상파 3사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단숨에 연예계 ‘루키’로 떠오른 배우들이 그 주인공. 매일경제 스타투데이가 ‘2019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으로 행복한 2020년을 맞은 루키들의 설 연휴 계획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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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강태오, 김재영, 권나라, 김명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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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인상 강태오·손담비 “가족과 함께”vs권나라·김명수·김재영 “촬영 집중”

‘조선로코-녹두전’에서 두 얼굴의 남자 차율무 역을 맡아 반전을 선사한 강태오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설날에 본가에 가서 부모님을 뵙고 친척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 자주 보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명절 계획을 전했다. ‘동백꽃 필 무렵’ 향미 역을 통해 연기변신에 성공, 배우로서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증명한 손담비 역시 가족,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명절을 보낼 예정이다.

명절에도 쉬지 않고 ‘열일’을 이어가는 루키들도 있다.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소금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권나라는 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을 하며 설 연휴를 보낸다. ‘단, 하나의 사랑’ 김단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한 김명수 역시 3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서와’ 포스터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구준휘 역을 맡아 김청아(설인아 분)과 안타까운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김재영은 설 연휴에도 촬영에 집중한다. 김재영은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기 위해 설 연휴에도 지금 방송 중에 있는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촬영에 열중할 계획”이라며 “여러분들도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즐겁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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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하루`가 낳은 스타 루키 이재욱, 김혜윤, 로운.(왼쪽부터) 사진|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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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인상 ‘어하루’ 김혜윤·로운·이재욱 “선물 같은 한 해, 2020 시작은 가족과”

‘2019 MBC 연기대상’ 신인상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 배우들이 싹쓸이 했다. 김혜윤은 ‘어하루’에서 만화 속에서는 엑스트라지만, 만화 밖에서는 하루(로운 분)와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펼치는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이번 연휴에는 쉬면서 가족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즐겁게 보낼 생각”이라며 “2019년은 생각지도 못했던 선물 같은 한 해였다. 명절에 아마도 가족들에게 열심히 사인을 해드리지 않을까 싶다.(웃음) 2020년에는 더 열심히 하는 김혜윤 되겠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극중 은단오(김혜윤 분)와 함께 정해진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하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로운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명절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계획”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여러분들 덕분에 2019년 마무리도 2020년 시작도 행복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보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무대로, 연기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어하루’에서 스리고 A3의 냉미남이자, 은단오의 약혼자인 백경 역을 연기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이재욱 역시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이재욱은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즐거운 명절이 다가왔네요! 올 한해의 시작을 기분 좋게 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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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루키 고민시, 음문석, 금새록(왼쪽부터). 사진|스타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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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인상 음문석·금새록·고민시 “떡국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고 시청률 2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송된 ‘열혈사제’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며 신인상을 거머쥔 배우들도 명절 인사를 전해왔다. 구담경찰서 강력팀 신입 형사 서승아 역을 맡아 정의감 넘치고 불의에 굴하지 않는 모습부터 랩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반전 매력까지 보여주며 눈도장을 찍은 금새록. 그는 연휴에 광고 촬영으로 새벽까지 일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엄마가 해외 계셔서 이번 설은 집에서 조용히 지낼 것 같다. 혼자 떡국을 끓여먹을 예정”이라고 귀여운 명절 계획을 밝혔다.

‘열혈사제’에서 단발머리를 휘날리며 깐죽대는 건달 장룡 역을 맡아 전성기를 연 음문석. 그는 ‘2019 SBS 연기대상’에서 에너지 넘치는 댄스와 적재적소에 웃음 포인트를 살린 파격 무대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음문석은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를 통해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시크릿 부티크’에서 아마추어 바둑 기사로, 엄마(장영남 분)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던 중 세상의 어두운 이면을 보게 되는 이현지 역으로 열연한 고민시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해왔다.

그는 “2019년 연말에 내려진 행복과 축복 속에서 뜻 깊게 보낼 수 있었고 또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이 에너지를 여러분께도 나눠드릴 수 있는 새해가 되도록, 이번 설 연휴에는 즐겁게 드라마 촬영에 임할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 분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며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면서 “올 한 해 하시는 모든 일에 지혜와 건강한 평안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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