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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문제아들' 초등생 화장 문제, 정형돈 "내 쌍둥이 딸들이 화장할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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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KBS2 '옥탑방의문제아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연기천재 필구 김강훈과 SF9 로운이 옥탑방을 찾았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옥탑방의문제아들'에서는 김강훈이 옥탑방의 문제아들 팬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첫 문제는 초등학생들 화장에 관한것이었다. 학부모님의 동의가 있으면 화장을 할 수 있다는 문제였다. 정형돈은 "우리 딸들이 화장하고 싶다고 할까봐 무섭다"고 말했다.

두 번째 문제는 버킹엄궁 근위병들이 쓰러지는 이유에 대한 것이었다. 김강훈은 더위에 무방비인 제복 때문이라고 했다. 털모자를 쓰고 두꺼운 바지를 입고 부동자세로 서 있어야 한다.

세 번째 문제는 채소가 스트레스를 받을 떄 하는 행동에 관한 문제였다. 김강훈은 "채소에서 수분이 흘러나온다"고 했다. 하지만 오답이었다. 민경훈은 "조금 더 싱그러워보이게 해서, 사랑에 빠지게 만든다"고 했고, 정형돈은 "숨이 빨리 죽을거 같다"고 말했고, 로운에게 기회를 줬다. 로운은 "채소가 시들시들해진다"고 했지만 오답이었다. 이어 김강훈은 채소가 앓는 소리를 낸다고 정답을 맞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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