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7721992 1082020012857721992 06 0602001 6.0.26-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0 false true true false 1580138721000 1580138726000 related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입양스토리 공개...흥 폭발 이윤지네 설풍경(ft. 박현빈) [종합]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진태현과 박시은이 공개입양 스토리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강남-이상화의 조카와의 데이트, 진태현-박시은의 대학생 딸 공개, 이윤지-정한울의 대가족 설잔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과 이상화는 중국에서 유학 중인 조카 김하늘이 한국에 들어오자 조카와의 월미도 데이트를 계획했다.

김하늘은 월미도에 들어서자 17층 높이로 튀어 올라 빠른 속도로 하강하는 익스트림 슬링샷을 타고 싶어 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서로 타기 싫어하며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상화는 가위바위보에서 졌지만 강남에게 자신을 위해 대신 타 달라고 애원했다.

결국 강남이 김하늘을 데리고 익스트림 슬링샷을 탔다. 이상화는 화면으로 두 사람이 비명을 지르며 타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김하늘은 공포체험으로 귀신의 집도 들어가고 싶어 했다. 강남과 이상화는 평소 겁이 많아 절대 공포체험을 하지 않지만 조카를 위해 귀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강남과 이상화는 본격적으로 체험이 시작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입구에 서 있는 귀신을 보고 놀라서 주저앉았다. 이상화는 체험이 진행될수록 얼굴이 눈물범벅이 되고 말았다. 강남은 이상화가 공포체험을 한 뒤 무서워서 3일 동안 잠을 못 잤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용돈을 받아 혼자 외출을 하더니 마트에 들러 뭔가를 유심히 골랐다. 진태현의 시선이 멈춘 곳에는 온갖 젤리가 진열되어 있었다. 알고 보니 젤리 덕후였던 진태현은 여러 개의 젤리를 사들고 집에 들어갔다.

박시은은 이미 진태현이 사다놓은 젤리가 많은 상태라 얼굴이 어두워졌다. 진태현은 식감이 다른 젤리를 사온 것이라면서 여자들이 많이 사는 립스틱을 예로 들어서 반박했다. 박시은은 립스틱 얘기에 웃어 넘겼다.

진태현과 박시은의 젤리전쟁이 마무리되자 두 사람의 딸 세연이가 등장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신혼여행을 갔다가 보육원에서 만난 세연이를 딸로 맞이하기까지 스토리를 공개했다.

진태현은 박시은 앞에서는 깨발랄 남편이었지만 세연이 앞에서는 잔소리 폭발하는 아빠였다. 진태현은 세연이가 추운 날씨에 목도리를 하지 않은 것을 보고 잔소리를 했다. 이어 세연이의 남자친구를 두고도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세연이는 진태현과 박시은의 가족이 된 후 힘든 일이 생기면 무조건 아빠한테 연락을 하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예전에는 혼자 참다가 울면서 전화를 했었다고.

세연이는 자신의 입양기사가 난 후 전에는 말하지 못했던 보육원 얘기를 주위 사람들이 다 알게 돼서 좋다고 털어놨다. 보육원에 산 걸 부끄러워한 적은 없었지만 듣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까 말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설명을 하지 않아도 돼서 편하다고.

진태현과 박시은은 예상치 못했던 입양 공개 기사의 좋은 점에 웃음을 터트렸다. 진태현은 "그렇지. 아빠가 다 설명했잖아"라고 얘기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윤지는 설날맞이 가족모임을 위해 광명 왕할머니 집으로 향했다. 이윤지의 사촌 박현빈도 참석하며 총 17명의 가족이 총출동한 상태였다. 이윤지 가족들은 세배부터 한 뒤 상 3개를 붙여서 다 같이 식사를 했다.

이윤지는 얼마 전 둘째를 낳은 박현빈에게 첫째의 반응이 어떤지 물어봤다. 박현빈은 첫째가 너무 예뻐한다고 전했다. 어른들이 장난으로 둘째를 데려간다고 했더니 절대 못 데려가게 했다고.

이윤지 가족들은 가족노래자랑 시간을 가졌다. 자매인 이윤지의 어머니와 박현빈의 어머니가 듀엣 무대를 선보인 뒤 노래자랑을 진행했다.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은 처가 식구들의 넘치는 흥에 진땀을 흘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