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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박성훈 든든…의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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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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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37)은 14일 배우 박성훈(35)과의 열애와 관련해 “의지가 많이 된다”고 말했다.

류현경은 이날 영화 ‘기도하는 남자’ 홍보 인터뷰에서 “(박성훈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류현경은 “연기 이야기를 하며 서로에게 시너지가 된다”며 “든든하다.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류현경과 박성훈은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극 ‘올모스트메인’ 출연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류현경 소속사는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쪼록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류현경은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영화 ‘신기전’ 등에서 활약했다.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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