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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손 잡은 현빈·손예진? 로맨스 케미가 부른 '또' 열애설 해프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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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또 열애설이다. 현빈과 손예진이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촬영과 비하인드컷으로 네 번째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에는 '사랑의 불시착'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손예진과 현빈이 맥주를 먹고 있는 영상 속 한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17일 tvN 드라마 공식인스타그램이 공개한 '사랑의 불시착' 비하인드 컷에는 스위스에서 촬영한 현빈과 손예진의 다정한 포즈가 담겨 있어 열애 의혹에 불을 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진한 포옹과 함께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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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빈 소속사 VAST 측은 18일 엑스포츠뉴스에 "기사를 접하고 영상을 확인해 봤지만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었다"며 "드라마 인기가 높고 두 사람의 케미가 워낙 좋다 보니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 같다. 두 분이 친한 것은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2018년 영화 '협상' 촬영 후 두 차례의 열애설, 지난달 불거진 결혼설, 결별설에 이어 벌써 4번째 열애설이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에 함께 출연한 뒤, 연이어 두 차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에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고, 이후 두 사람이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까지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해외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했고, 두 사람이 친분이 있어서 지인과 함께 만난 것이다.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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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현빈 손예진과 관련된 지라시가 돌았다. 해당 지라시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결혼을 한다는 내용과 두 사람이 교제를 하다 결별을 했다는 상반된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는 각각 "사실무근이다", "언급할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다"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드라마의 인기가 워낙 높았던 데다 두 사람의 케미가 워낙 좋다 보니 일어난 해프닝이다. 그러나 지나친 관심은 독이 되는 모양새. 이번에도 누리꾼들은 열애설을 제기하고, 양측은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마지막회 시청률 21.4%를 기록하며 '도깨비'(20.5%)를 제치고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유료가구기준).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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