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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N차 열애설, ‘사랑의 불시착’ 종영해도 끝나지 않았다 [MK★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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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또 다시 부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만났고, 10월 미국 LA 동반 여행설이 돌며 첫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당시 두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또 다시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에도 양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입장을 정리했다.

영화 촬영 후 열애설을 몰고 다녔던 현빈과 손예진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을 결정해 화제가 됐다. 제작발표회 당시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연기하고 싶은 배우라 열애설을 신경쓰지 않고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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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랑의 불시착’ 방송 후 두 사람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며 미친 케미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물론 드라마 방영 중에도 두 사람은 결혼설, 결별설에 휩싸이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계속되는 대중의 의심, 종영 후 또 다시 열애설이 터졌다. ‘사랑의 불시착’ 메이킹 필름에서 두 사람이 테이블 밑으로 손을 잡고 있다는 이유로. 이에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18일 오후 MK스포츠에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드라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서 생긴 해프닝일 뿐이다”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N차 열애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완강한 해명에도 계속되는 열애설에 대중의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 드라마가 종영한 만큼, 두 사람에 대한 과한 추측은 멈춰야 할 필요가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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