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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한정수, 헌 친구 컴백… 단백질 충전을 위한 청춘들의 불타는 게임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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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한정수가 '불타는 청춘'에 재합류한 가운데 멤버들이 식재료를 걸고 게임에 나섰다.

18일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한정수가 1년 3개월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감자로 끼니를 해결하던 멤버들이 게임을 제안했다.

이날 한정수는 "나는 새 친구다. 2020년부터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로 했으니까 새 친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정수는 평창에 스키를 자주 타러 왔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혜경은 과거 스키장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경험을 이야기했고 김부용도 공감했다. 세 사람은 묘한 삼각관계 느낌을 풍겼다. 이에 한정수는 "나는 부용이에게 트라우마가 있어서 안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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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회비를 걷지 않고 식사를 해결하기로 했다. 하지만 집에 있는 식재료는 감자 밖에 없었고 결국 멤버들은 감자밥, 감자 볶음, 감자전으로 점심을 해결했다.

이후 최성국은 제작진에게 식재료를 따내기 위해 게임을 제안했다. 그때 이연수가 "겨드랑이 치기"를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함께 겨드랑이 치기를 하며 게임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구본승은 "서로 눈이 마주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림프절 마사지 게임 연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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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몇 번의 연습 끝에 림프절 마사지에 성공해 라면을 획득했다. 다음은 숟가락으로 탁구공 옮기기였다. 멤버들은 하나 된 마음으로 탁구공을 옮기기 시작했다. 특히 박선영은 입에 문 숟가락이 떨리면서도 탁구공을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마지막 1초를 남겨두고 최종 멤버인 구본승까지 옮기기를 성공해 멤버들은 달걀 한 판을 획득했다. 최성국은 "절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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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라면을 걸고 탁구공에 이어서 감자 옮기기에 도전했다. 제한시간은 2분. 멤버들은 안정적이고 침착하게 입에 문 숟가락으로 감자를 옮기기 시작했다. 위험 구간으로 뽑혔던 박선영도 침착하게 감자를 옮겼다.

이어서 김광규, 강문영, 김부용을 지나 강경헌에서 위기를 맞았다. 결국 마지막 순서인 구본승이 직접 일어나 강경헌에게 감자를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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