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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준결승진출자 14인, ‘미스트롯’ 12인과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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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의 준결승진출자 14인이 드디어 발표됐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미스트롯’ 12인에서 2명이 더 늘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준결승진출자 14인이 추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팀 1위를 이끌었다. 이에 임영웅이 포함된 ‘뽕다발’(임영웅,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은 전원 준결승 티켓을 얻었다.

그 외 팀에 소속된 참가자들은 마스터 단의 회의를 통해 추가 합격으로 준결승을 결정지었다. 추가 합격자는 영탁,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 나태주였다.

미스터트롯’ 준결승진출자는 지난해 방송된 ‘미스트롯’과 비교했을 때 11명 이상이 가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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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방송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준결승진출자 12인. 사진=TV조선 '미스트롯' 홈페이지


지난해 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던 이들은 두리(아이돌 가수), 박성연(트로트 가수), 정다경(대학원생), 강예슬(대학생), 송가인(가수), 김희진(코러스 가수), 홍자(가수), 숙행(가수), 하유비(헤어샵 운영), 정미애(주부), 김소유(떡집 운영), 김나희(개그 우먼) 등이었다. 가수 외에도 주부, 자영업, 대학생 등 직업이 다양했다.

반면 올해 ‘미스터트롯’에서는 김경민(상하차 아르바이트), 이찬원(대학생), 김희재(군인)를 제외하고 모두 가수 출신이었다. 이 3명도 모두 트로트 신동 출신으로 가수의 꿈을 꾸고 있는 이들이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단 7명만 살아남을 수 있는 ‘레전드미션’에 도전한다. ‘레전드미션’은 로트의 전설 남진, 설운도, 주현미의 노래 중 하나를 소화하는 경연이며 이들의 심사가 점수에 포함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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