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289767 1022020022258289767 05 0506003 6.1.1-RELEASE 102 인터풋볼 34413990 false true true false 1582320320000 1582320333000 무리뉴 손흥민 수술 2002230401

모우라, "케인-손흥민 잃었지만 우리는 울지 않아"

글자크기
인터풋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루카스 모우라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이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선을 다해 골을 넣겠다는 다짐도 전했다.

모우라는 지난 20일 홈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19-20 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라이프치히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모우라는 원톱으로 출전했다. 케인과 손흥민이 잇따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탓이다. 경기 후 영국 매체들과 인터뷰를 가진 모우라는 "우리는 두 명의 빅 스트라이커를 잃었지만 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게임이다. 모든 팀에는 우리와 같은 문제가 있다"면서 "나는 최선을 다해 골을 넣을 것이다. 100%를 쏟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강한 정신력을 갖고 라이프치히 2차전을 준비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모우라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아약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기적을 쓴 바 있다. 모우라는 "우리는 뒤집을 수 있다.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 잘 준비할 것이다. 축구에선 모든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이를 악물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