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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일단 안심 “손흥민 팔 수술, 잘 끝났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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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 수술 경과를 주시하고 있었다. 전력 이탈은 너무 아쉽지만, 수술이 잘 끝난 소식을 들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첼시와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를 치른다. 최근 리그 무패를 달리며, 승점 1점 차이로 좁혔지만 애스턴 빌라전에서 손흥민을 잃었다.

손흥민 팔 부상은 청천벽력이었다. 해리 케인과 손흥민 부재로 확실한 골잡이가 없다. 영국 일간지 ‘런던이브닝스탠다드’에 따르면,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케인은 토트넘 득점 대부분을 차지했다. 우리가 두 선수 없이 리그 4위에 오른다면 아주 놀라운 일”이라며 현 상황에 탄식했다.

하지만 손흥민 수술이 잘 끝나길 누구보다 바랐다. ‘풋볼런던’이 보도한 전체 기자 회견에서 알 수 있었다. 현지 기자가 “손흥민의 팔 수술을 어떻게 진행됐냐”고 묻자 “모든 게 잘 끝났다고 들었다”라고 답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팔 부상 뒤에 한국에서 수술을 했다. 수술이 끝난 뒤에 SNS 계정에 “토트넘이 벌써 그립다”라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현지에서도 빠른 쾌유 뒤에 복귀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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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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