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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장사 임태혁 “대진표 안 좋았는데…그 어려운 걸 해냈다” [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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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씨름의 희열’에서 태극장사로 등극한 금강 임태혁이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태백에서 금강까지-씨름의 희열’(이하 ‘씨름의 희열’) 최종회에는 금강 김기수와 금강 임태혁이 태극장사 씨름대회 파이널 라운드 태극장사 결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극장사 결정전은 5판 3승으로 진행된 가운데, 임태혁이 연달아 3승을 따내며 초대 태극장사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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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의 희열’에서 태극장사로 등극한 금강 임태혁이 소감을 전했다. 사진=씨름의 희열 캡처


경기를 지켜 본 붐은 “임태혁의 아름다운 덧니가 이제 나온다. 잘 안 웃었는데, 드디어 본다”라며 축하했다.

임태혁은 “멸망전이라고 해서 대진표 운 안 좋다고 했는데 그 어려운 것도 제가 해냈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려웠던 순간을 떠올리며 “8강, 4강, 결승전 다 힘들었다. 그래도 체력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결승전이 정신력으로 이긴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며 웃었다.

임태혁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태극장사 결정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지금 여기 직관 오셔서 응원해주셨으면 저희도 신나고 (관중들도) 더 재밌게 보셨을 텐데 그게 아쉽다”라며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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