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8302144 0292020022358302144 05 0506003 6.1.3-RELEASE 29 OSEN 0 false true true false 1582426200000 1582444563000 토트넘 무리뉴 2002240401

日 매체 "토트넘, 손흥민과 케인 부재로 연패 늪"

글자크기
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이균재 기자] “토트넘, 손흥민과 케인 부재로 연패 늪."

토트넘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원정 경기서 첼시에 1-2로 패했다.

간판 골잡이인 손흥민과 케인의 부상 공백이 컸다. 토트넘은 전반 15분 만에 지루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후반 3분 알론소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한 토트넘은 종료 1분 전 상대 뤼디거의 자책골로 영패를 면하는 데 만족했다.

조세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2선 공격수인 스티븐 베르바인을 최전방으로 올리는 궁여지책을 내놓았지만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부재를 뼈저리게 절감했다.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케인의 부재로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이어 2연패에 빠졌다”며 토트넘의 연패 원인으로 손흥민의 공백을 짚었다. 라이프치히(UCL 16강 1차전)전 패배에 이은 2연패다.

토트넘(5위, 승점 40)은 이날 패배로 첼시(4위, 승점 44)와 4위권 싸움 경쟁서도 밀려났다. 내달 1일 또 다른 경쟁팀인 울버햄튼과 경기는 한 시즌 성패를 가를 중대 일전이 될 전망이다./dolyng@osen.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