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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김원봉, 당시 600억 현상금 걸린 최고의 독립군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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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전은혜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의 선녀들이 중국 충징의 김원봉 집터를 방문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 김원봉은 당시의 최대 현상금 100만원 걸려있는 독립운동가였다.

지금의 돈으로 하면 600억정도. 김구가 60만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월등하게 많은 액수였다. 김원봉이 경찰서나 은행등에 폭탄을 계속해서 투척하자 그를 잡기 위해서 높은 상금을 걸었던 것.

김원봉의 제자인 문인이자 독립 투사를 맞후는 문제가 진행됐고, 이에 유병재와 전현무가 이육사임을 맞췄다. 선물로 마라소스가 주어진 가운데. 의열단을 지휘했던 김원봉의 활약이 시작됐다. 김원봉은 광복과 동시에 한국으로 돌아오려 했지만, 김구는 남에 있었고, 자신의 이념 대로라면 북에 있는 것이 맞았다. 김구를 따라 남으로 내려온 김원봉. 당시 일본의 개라고 불렸던 노덕슬이 김원봉을 불렀고, 김원봉은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빨갱이라는 의심으로 심하게 고초를 당한 것./anndana@osen.co.kr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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