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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도…코로나19 여파 줄줄이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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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노컷뉴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다음달 예정됐던 영화 '콜' 개봉이 미뤄졌다.

'콜' 측은 24일 제작진·관계자 일동 명의로 낸 입장문에서 "3월로 예정돼 있던 영화 '콜'의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됐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겠다"며 "하루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표방한 영화 '콜'은 서연(박신혜)이 전화 한 통으로 20년 전 같은 집에 살았던 영숙(전종서)과 연결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지난 23일 정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면서 영화 '사냥의 시간' '결백' '밥정' 등도 줄줄이 개봉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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