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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역도대회,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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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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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체육관에서 수원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역도연맹이 제1회 동아시아 국제역도대회 잠정적으로 연기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이다.

대한역도연맹은 25일 "제1회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다"고 밝혔다.

애초 대한역도연맹은 26일 감독자 회의를 열고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월 2일까지 대회를 열 계획이었다.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커지자, 개회식과 폐회식을 취소하기로 했다. 또한 감독자 회의도 27일에 열기로 하고, 대회 일정을 3월 1일까지로 축소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위협이 거세지면서 결국 '잠정 연기' 결정을 내렸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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