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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르완다 친구들, 상반된 스키 실력…우등반VS열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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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르완다 친구들이 상반된 스키를 즐겼다.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르완다 친구들이 스키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모세와 엘베는 완벽 스키를, 브레제와 파브리스는 휴식을 즐겼다.

이날 르완다 친구들은 스키를 즐겼다. 스키를 배우던 파브리스는 넘어진 후 팔의 통증을 호소했다. 파브리스는 자신의 팔이 부러진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스키장 내 의무실 검사한 결과 파브리스의 팔은 정상이었다. 한껏 머쓱해하며 의무실을 나온 파브리스는 핫초코로 놀란 마음을 달랬다.

파브리스를 제외한 모세, 엘베, 브레제는 스키를 즐기기 위해 리프트를 타고 초급 코스로 갔다. 브레제와 모세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며 스키를 능숙하게 타는 어린 아이들을 보았다. 르완다 친구들은 아이들을 보며 자신보다 잘 탄다며 놀라워했다. 처음 리프트를 탄 르완다 친구들은 내리는 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브레제는 리프트에서 일어나자마자 넘어졌다. 스키 허당인 브레제는 넘어져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엘베는 초급 코스를 타며 감을 잡은 듯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엘베는 여유롭게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내려왔다. 모세 역시 속도를 내며 스키를 즐겼다. 반면 브레제는 느리게 내려오던 중 넘어졌다. 가냘픈 비명과 함께 넘어진 브레제는 한숨을 쉬는 등 스키를 어려워했다. 브레제는 눈밭에 누워 “너무 힘들다”고 호소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스키에 자 신있다고 했던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었다. 결국 브레제는 파브리스와 함께 쉬었다. 파브리스는 “다시 배우러 올 거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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