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087955 0042020032759087955 05 0501001 6.1.1-RELEASE 4 YTN 58654445 false false false false 1585275133000 1585275370000 입국 격리 2003271631

KBO, 국내 입국 외국인 선수 '2주 격리' 요청

글자크기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코로나19의 해외 유입을 막는 조치로 최근 국내로 입국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한 2주간 자가 격리를 소속구단에 요청했습니다.

LG와 삼성, kt, 한화, 키움 등 5개 팀의 외국인 선수 15명이 대상자입니다.

5개 구단 15명의 외국인 선수 가운데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선수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선수들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KBO 사무국은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을 줄이고자 보건 전문가의 권고를 수용해 외국인 선수 15명의 자가 격리 조처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외국인 선수가 팀 훈련을 시작한 상황에서 취해진 KBO의 자가 격리 조치에 5개 구단은 코로나19 사태 진정이라는 대의에 수긍하면서도 KBO 사무국의 명확한 설명을 듣고자 실행위원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김재형 [jhkim03@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YTN에서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