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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트레저, 잠옷 패션쇼→애교 배틀까지..귀여운 리액션 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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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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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트레저가 파자마 파티를 즐기며 재기발랄하면서도 풋풋한 청춘 버라이어티 한 편을 만들어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낮 12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와 트레저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레저 맵'(TREASURE MAP) 11화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멤버들의 비글미는 물론, '파자마 파티'답게 평소 공개되지 않았던 멤버들의 편안한 모습까지 담겼다.

트레저는 각자 서로의 애착인형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파자마 파티'의 시작을 알렸다. 유일하게 애착인형이 없다는 박정우에게 다른 멤버들은 이구동성으로 "재혁"을 외쳤다. 이에 정우는 머쓱해하면서도 "그래서 데리고 왔다"며 재혁을 끌어안아 보는 이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오프닝 이벤트로 '잠옷 랜덤박스'를 여는 시간이 마련됐다. 잠옷이 들어있는 박스를 고를 때마다 멤버들은 '리액션 요정'다운 면모를 뽐냈고, '잠옷 패션쇼'까지 진행했다. 소정환이 걸어나올 때에는 일부러 모두 침묵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소정환은 '야자게임'을 제안했다. 맏형 최현석은 "무릎부터 꿇고 시작할게"라며 재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정우는 이내 형들을 놀리며 '군기반장' 역할을 완수했다. 소정환은 멤버 모두를 일으켜세워 '막내 온탑'으로서 '야자게임'의 정점을 찍었다.

'좀비게임'도 펼쳐졌다. 최현석 도영 소정환 3명이 좀비로 변신해 다양한 타입으로 위장한 인간 멤버들을 잡아내며 활약했다. 등잔 밑의 어둠을 노리던 준규는 시작과 동시에 발각되며 '빅재미'를 선사했다.

'파자마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야식배 애교 지옥배틀'이었다. 방예담의 '앙' 깨무는 애교부터 '내사랑 근육맨'을 부르는 준규의 모습까지, 매 순간 장면이 팬들의 소장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평소 애교와 담쌓은 맏형 최현석과 박정우는 피자를 반드시 먹겠다는 의지로 애교를 부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레저는 '파자마 파티' 내내 지치지 않는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며 자신들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트레저 맵'은 구독자의 마음(보물)을 찾아 떠나는 12인 크리에이터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다. 올해 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를 가동 중인 트레저는 '트레저 맵' 외에도 'TMI', '3분 트레저', ‘팩트체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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