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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직원 확진자 발생, 상암동 사옥폐쇄·긴급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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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제공 | 픽사베이



[스포츠서울 권오철 기자] CJ ENM 직원 1명이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해당 직원은 최근 휴가차 미국 뉴욕을 다녀왔으며 건강 이상으로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CJ ENM은 이날 상암동 사옥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달 27일부터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CJ ENM 관계자는 “해당 직원이 미국으로 떠난 시기는 이달 초무렵이다. 당시는 미국이 지금처럼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악화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사옥 내에서 접촉자가 있었는지 내부적으로 조사 중에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직원은 자가격리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onplash@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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