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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코로나19 여파 속 박스오피스 4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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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영화 ‘주디’(루퍼트 굴드 감독)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디’는 지난 29일 하루동안 85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주디’는 개봉 이후 4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감소하고, 일일 평균 관객 수가 1만 명 정도에 불과하기에 많은 관객을 동원하지 못해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주디’에 이어 ‘1917’이 75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고, 3위로는 7320명의 관객을 동원한 ‘인비저블맨’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주디’는 할리우드 레전드 여배우 주디 갈란드의 삶을 담은 작품으로, 르네 젤위거가 주연을 맡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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